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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믿기지 않는 'SNL7' 출연 확정…김수현 루머 언급할까?

최근 여러 논란과 루머로 주목받아온 배우 서예지가 'SNL 코리아 시즌7'에 호스트로 출연을 확정하면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가 밝힌 출연 소감과 더불어 김수현 및 양다리 루머에 대해 직접 입을 연 점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서예지, ‘SNL 코리아 시즌7’으로 첫 코미디 도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SNL 코리아 시즌7'은 2025년 4월 2일 공식적으로 서예지의 출연을 발표했습니다. 서예지는 시즌7의 2화 호스트로 등장하며, 본인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서예지가 'SNL 코리아' 시즌7을 통해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매력과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서예지 또한 "제가 'SNL 코리아' 호스트라니 믿기지 않는다"며, "모든 에너지를 바쳐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드리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습니다.

과거 루머에 대해 직접 언급한 서예지

서예지는 최근 본인을 둘러싼 연애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김수현, 그리고 그의 사촌형으로 알려진 이로베 대표와의 관계에 대한 루머가 돌자, 그녀는 "나는 그와 그의 형이랑 아예 관계가 없다"며 "이걸 왜 해명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오늘은 답답하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 루머는 서예지가 김수현, 이로베 대표와 함께 매니지먼트사 골드메달리스트를 공동 창립한 것에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김수현과 호흡을 맞추며 열애설로 이어졌고, 이로베 대표와의 관계설까지 확산되며 '양다리 루머'로 번졌습니다.

 

논란의 역사와 복귀 과정

서예지는 2021년 배우 김정현과의 교제 당시 가스라이팅 논란을 시작으로, 학교 폭력, 학력 위조 등 여러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이후 tvN 드라마 '이브'로 복귀했지만, 시청자들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았습니다.

2023년에는 골드메달리스트와 계약이 종료된 뒤 써브라임으로 이적, 같은 해 12월 데뷔 11년 만에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직접 소통했습니다.

SNL7, 서예지의 새로운 전환점 될까?

'SNL 코리아 시즌7'은 풍자와 패러디를 통해 연예계의 이슈를 정면으로 다루는 대표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서예지가 첫 코미디 무대에서 과연 본인의 루머를 패러디로 승화시킬지, 혹은 이를 어떻게 넘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녀의 출연은 단순한 복귀가 아닌, 이미지 회복과 연기 스펙트럼 확장의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시청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방송일이 다가올수록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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